너와 보내는 하루는 왜 자꾸 짧아지는지 和你一起度過的一天為什麼總是那麼短
아쉬운 너의 집 앞 怎麼就到你家門前了
우리 아까부터 굿나잇 인사를 못하는 從剛剛就一直無法互道再見晚安
미련한 두 사람 依依不捨的兩人
가려던 길을 다시 되돌려서 又繞回剛剛走過的小路
웃으며 널 바라보고 笑盈盈地看著你
아까 한 인사를 또 하고 又道了一次再見
다시 한번 너를 꼭 끌어안고 있으면 又再次把你拉入懷裡
내 마음은 또 떨려 我的內心又再次小鹿亂撞
우리 조금만 더 걸을래 我們再走一下下吧
마주 잡은 이 손을 놓기 싫어 不想放開你的手
너와 함께 더 걸을래 想和你再走走
오늘이 끝나지 않게 彷彿今天沒有盡頭
그리고 언제까지나 直到永遠
커져가는 안타까움이 濃濃的依依不捨
깊어지는 이 마음이 越來越強烈的心意
널 놓지를 못하지만 雖然無法放開你
세상 무엇보다 더 환하게 웃으며 넌 내게 또 올 거야 但我知道這世上笑得最開懷的你會再回到我懷裡
우리 조금만 더 걸을래 我們再走一下下吧
마주 잡은 이 손을 놓기 싫어 不想放開你的手
너와 함께 더 걸을래 想和你再走走
오늘이 끝나지 않게 彷彿今天沒有盡頭
그리고 언제까지나 直到永遠
늘 너의 곁에서 永遠在你身邊
널 지켜주고 싶어 想一直守護你
네 편이 되줄게 항상 내가 我永遠都是你的後盾
내 눈을 봐줄래 請你注視我的雙眼
내 맘은 오직 널 사랑해 我的心只愛你
몇 번이고 또 말할래 要說幾遍都行
기다려온 운명처럼 你就像命運般
너를 너무 사랑해 我真的很愛你
조금만 더 걸을래 我們再走一下下吧
이런 꿈같은 날이 영원하길 希望這如夢般的日子能成為永遠
너와 함께 더 걸을래 想和你再走走
이 길은 끝이 없기를 希望這條路沒有盡頭
우리 언제까지나 我們直到永遠
